(우리집) 구본성 전 부회장의 배당요구, 그 뒷이야기
국내 재계에서 유명한 아워홈이 구본성 전 부회장의 배당 요구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구본성 전 부회장은 지분율에 따라 지난해 우리집 순이익의 11배인 1100억원의 배당금을 받게 된다. 이 요청은 상식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아워홈은 국내 기업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배당요구는 회사의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킨다. 이곳은 1만여 명의 직원이 목숨을 걸고 있는 일터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우리 가정은 이 사건에서 교훈을 얻어 회사의 미래를 반성할 수 있습니다. 기업 내부의 투명성과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기업지배구조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워홈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투명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고 투자자와 임직원의 이익이 균형을 이루는 경영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