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과 마음이 질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열망을 웰빙(well being)이라고 합니다.우리는 품위 있고 존엄하게 삶을 마감하는 웰다잉(well dying)을 준비해야 합니다.잘 사는 것과 잘 죽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하고 아름답게 나이가 드는 웰에이징(wellaging)은 우리의 현실적인 문제입니다.모세는 120세까지 웰에이징(wellaging)했어요.”(2023년 3월 5일 서울 강남교회 강영진 목사의 설교 속에서)(새 34:7) 모세가 죽을 때 나이는 120세였는데 그의 눈이 흐려지지 않고 기력이 쇠약해지지 않았다.

2023.3.5 서울 강남교회 강단 수선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