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마음 사전: 초등학교 어린이를 위한 추천 감정 도서

9살 마음 사전 글: 박성우 그림: 김효은 출판사: 창비출판년도: 2017 쪽수: p168

아홉살 마인드사전 저자 박성우 출판사 창비 출간일 2023.02.09.

안녕하세요. 신도리서점, 책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9세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자라나는 시기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저 귀여웠던 1학년이 지나고 친구들은 하나둘 학원에 다니기 시작합니다. 아이들 스스로도 자신이 무슨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럴 때 감정사전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홉 살 마음사전”은 모든 9세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책 소개 아홉 살 마음사전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주변과 세상을 탐험하기 시작하는 아이들. 이때 부모와 선생님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잘 알고 공감과 위로를 해주는 것입니다.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르거나, 마음을 표현할 단어를 모르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아홉 살 마음 사전”을 읽으면서 자녀가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배우게 하세요. 그리고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다 부모는 자녀의 내면의 감정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어휘 공부의 마법을 활용하세요. 목차 “아홉 살 마음 사전”은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 80개를 알파벳 순으로 소개합니다. 내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 표현을 사용할 수 있는 상황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의 의미 비슷한 단어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상황 책 속 ▷ 너무 감동적: 씨앗을 심은 화분에 새싹이 돋아났어요: ‘결국 나는 바보가 아니구나.’ 두 자리도 외우지 못하다가 곱셈표를 다 외웠을 때의 기분. ▷ 감사함: “와, 공주님 방 같네요.” 엄마가 내 방에 커튼을 쳤어: 언니가 숙제를 도와줄 때 느끼는 기분. ▷ 나쁨: 점심을 먹으려고 기다리는 사이에 다른 친구가 줄을 서 있었어: 다른 친구에게서 영철이가 나에 대해 나쁜 소문을 퍼뜨렸다는 말을 들었을 때 느끼는 기분. ▷ 달콤함: 학원도 안 가고 공부도 안 하고 그냥 쉬었어. ‘정말 달콤한 시간이야.’: ‘좋아해’라는 말을 떠올리는 기분. ▷ 부담스러움: 엄마 아빠가 친척들 앞에서 뽐내셨어: “내 생일에 와. 선물 꼭 챙겨와!” 친하지 않은 친구에게서 생일 파티 초대장을 받았을 때의 기분. ▷ 불안함: 엄마 아빠 둘 다 집에 없어. ‘도둑이 침입하면 어떡하지?’: 독주회 때 플루트를 연주하다가 잘못된 음을 눌렀을 때의 기분. ▷ 우스꽝스러움: 막대기에 꽂혀 있던 아이스크림 막대기가 떨어져 나갔어. “내가 막대기 빨았을 뿐이라고 했잖아.”: 학교 가는 기분인데 학교 기념일이었어.▷ 편안함: 팔에 머리를 얹고 누워서 엄마가 잠들기를 기다리는 내 마음.: 숙제를 마치고 푹신한 소파에 앉아 TV를 보는 기분.읽어보세요초등학생 추천도서9세용 도서(2학년 필독)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 꼭 읽어보세요”9세 마인드 사전”은 아이들이 실제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쓰여진 책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으로, 감정을 조절하고 타인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