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말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27일 서울지방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에서 출동한 배우 유아인이 취재진의 질문에 사과하며 사과했다. 이에 유아인이 대마초를 구매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사실이 재수사되고 있다.

유아인, 12시간 조사·과거 논란 끝에 사과
유아인은 약 12시간 동안 조사를 마친 뒤 자신의 SNS에 “저로 인해 저로 인해 영화, 드라마, 광고 등 다양한 가치 있는 작품에 함께 해주신 분들께 죄송하고 반성하고 있는 순간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소중한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 많은 동료와 관계자들에게 피해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취재진의 질문에 그는 “이 시점에서 안타까운 일을 인정해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또한 유아인은 지난 2021년 3월 대마초 구매 및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마약 투약에 대해 책임을 지고 법적, 윤리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사과했다.
그리고 그는 “평생 후회하며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