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자산 인식 후 측정
기업이 유형자산을 취득한 경우에는 취득시점의 취득원가를 기준으로 재무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 비용 모델 또는 재평가 모델을 선택하여 유형 자산의 각 범주에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유형 자산의 비용 모델
유형자산의 평가방법 중 원가모형은 각 회계기간에 발생한 감가상각비의 누적금액인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의 누적금액인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장부 금액으로 유형 자산의 취득 비용에서 손실. 그 방법입니다.
유형 자산의 재평가 모델
유형자산의 평가방법 중 재평가모형은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유형자산에 대하여 재평가일의 공정가치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재평가액을 다음과 같이 처리하는 방법입니다. 장부 금액. 유형자산의 재평가는 자산의 장부금액이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와 중요하게 다르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수행되어야 합니다.
유형자산의 분류별 재평가
회사가 특정 유형 자산을 재평가하면 해당 자산이 속한 유형 자산의 전체 클래스를 재평가합니다. 즉, 회사가 재무제표에서 토지와 건물을 분리하여 별도의 계정으로 표시하는 경우 각각의 토지와 건물에 재평가를 적용할 수 있지만 통합하여 하나의 계정으로 표시하는 경우에는 토지와 건물을 모두 표시해야 합니다. 재평가했다. 또한 동일한 대상 범주 내의 유형자산을 동시에 재평가하여 유형자산별 선택적 재평가나 기준일이 다른 평가금액이 혼합된 재무보고를 방지합니다. 예를 들어, 회사가 A토지와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경우 A토지만을 선별적으로 재평가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재평가가 단기간에 이루어지고 지속적으로 갱신되는 경우에는 같은 종류에 속하는 자산에 대하여도 순차적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유형 자산의 재평가 빈도
원칙적으로 유형자산의 재평가 빈도는 재평가되는 유형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에 따라 달라집니다. 즉, 재평가된 자산의 공정가치가 장부금액과 중요하게 다른 경우 추가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공정가치의 급격한 변동으로 인해 매년 재평가가 필요한 유형자산이 있는 반면, 공정가치의 경미한 변동으로 인해 빈번한 재평가가 필요하지 않은 유형자산도 있습니다. 즉, 3년 또는 5년마다 재평가하면 충분한 유형 자산이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재평가에 대한 회계처리
기업이 유형자산을 재평가하는 경우 자산의 순장부금액은 재평가 시점의 총장부금액에서 감가상각누계액을 차감하여 재평가금액으로 조정합니다. 그리고 감가상각누계액을 제거하여 조정된 금액은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재평가로 인하여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이 증가하는 경우 그 증가분을 재평가잉여금으로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동일한 유형자산에 대하여 이미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는 경우에는 그 금액만큼 재평가증가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반면 유형자산의 재평가로 인해 장부금액이 감소한 경우에는 그 감소분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유형자산의 재평가로 인하여 기타포괄손익에 잔액이 있는 경우에는 그 금액만큼 재평가차감액을 기타포괄손익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